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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6-09 12:24:13
 
[헤모필리아 라이프] 담적병, 잦은 어지럼증 증상 시 의심해봐야
 글쓴이 : 부천으뜸한의원 (121.♡.30.175)
조회 : 832  

어지럼증은 흔한 신경계 증상 중 하나로 두통과 같이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사람들이 많다. 성인 약 20%가 1년에 한 번 이상 경험할 정도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많고 나이가 들면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만성 어지럼증은 어지러운 증상으로 인해 업무에 집중하기 힘들고 다른 2차 사고까지 유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뇌종양 등 머리에서 나타나는 중추성질환, 귓속의 내림프액 압력이 증가해 나타나는 메니에르병(Meniere disease), 평형을 잡아주는 전정신경의 염증인 전정신경염, 갑자기 몸을 일으켰을 때 혈압이 급격이 낮아서 어지러워지는 기립성저혈압 등으로 다양하다고 한다.





부천 으뜸한의원 박지영 원장은 "원인이 다양한 만큼 검사를 통해서도 뚜렷한 원인을 찾기 힘든 경우도 있다. 한의학적 병명인 담적병이 원인인 경우에 해당한다. 평소 소화가 잘 안되거나 메스꺼움, 위산역류,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과 함께 반복적으로 어지럼증이 나타난다면 한의학에서는 위장 기능의 문제로 야기된 담적병이 그 원인일 수 있다."고 한다.

이어 "위장 외부 근육층에 음식물에서 발생한 노폐물인 담음이 쌓여 굳어진 담적으로 위장의 기능이 저하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며,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 위장증상과 어지럼증, 두통, 만성피로 등의 증상 시 의심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담적병 초기 증상일 때는 식습관,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회복이 가능하여 어지럼증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초기 증상이 나타날 때 가벼운 소화불량, 위장장애 정도로 여겨 방치하게 되면 어지럼증과 같은 다양한 전신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박지영 원장은 "이미 많은 시간이 경과해 담적병이 증증이라면 치료가 필요하다. 치료가 까다로운 질환에 속하기 때문인데, 전신에 퍼진 담적 독소를 제거하여 각 기관이 기능을 회복하는 과정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고 한다.

이어 "증상의 원인인 어지럼증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우선 담적을 제거하고, 전신에 퍼진 담을 해독하면서 재발을 막기 위해 위장의 기능을 회복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환자별 체질과 증상에 따라 한약이 처방되는데, 환자마다 체질은 물론 먹는 음식과 습관, 생활환경 등이 모두 달라 정확한 진맥 진단 후 약재를 선별적으로 사용해 처방되는 것이 원칙이다. 또한, 약침과 온열요법 등을 병행해 각 장부의 기능을 회복하여 균형을 이루게 하여 인체 면역력을 강화시키게 된다."고 한다.

또한 "담적 독소가 상부나 뇌로 갈 경우 어지럼증 원인이 되는가 하면 만성적인 두통, 어깨결림, 기억력 및 집중력 저하, 우울증, 불면증 등 다양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담적병이 의심된다면 병원을 찾아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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