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및예약 [032-681-7770]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동의함.
[원문보기]
  

 

 

HOME > 상담&커뮤니티 > 언론속의 으뜸한의원
작성일 : 2013-08-07 12:17:12
 
[리빙]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한방치료로 해결 가능
 글쓴이 : 부천으뜸한의원 (183.♡.10.182)
조회 : 2,373  
   http://sports.hankooki.com/lpage/life/201302/sp20130225162946109540.ht [752]

 
중학교 3학년인 A군(16)과 부모님은 겨울이 끝나가며 날이 따뜻해지자 벌써부터 고민이다. 봄철 개화기만 되면 알레르기로 인해 늘 콧물, 코막힘, 재채기로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코를 골며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해 성적까지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매년 봄가을 환절기가 되면 발작성 알레르기 비염환자가 급증하게 된다. 이 알레르기는 잦은 재발과 증상악화로 인해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집중력저하로 인한 학습장애, 활동제약, 수면장애까지 초래한다. 비만, 아토피질환의 유병률 증가와 더불어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알레르기 비염은 코점막이 특정물질에 대해 과민반응이 염증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정의된다. 주된 증상은 콧물, 코막힘, 재채기다.
알레르기 비염의 경우 그 원인이 될 수 있는 물질인 알레르겐으로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곰팡이, 애완동물 등이 있다. 악화요인으로는 담배연기, 스트레스 등이 있다.
감기의 경우 대부분 1주일 이내에 증상이 호전된다. 반면 알레르기 비염은 1~2개월 이상 증상이 지속되고 환절기에 증상이 집중된다. 면역력 저하에 따라서는 연중 수시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
알레르기 비염이 지속될 경우 축농증, 중이염 등의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어 조기진단을 통해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한의학에서는 알레르기비염의 원인을 양기가 부족해서 차가운 기운이 체내에 쌓이는 거나 몸이 전체적으로 허약해 기혈이 부족해서 비점막이 약해지며 민감해진 경우에 생긴다고 본다. 또 체내 음부족 현상이 있는 경우나 체내 열이 과다해 음의 증발이 많아지며 코점막이 마르는 현상이 있을 때 알레르기 비염이 나타난다고 본다.
박지영 부천 으뜸한의원 원장(한의학박사)은 “알레르기비염은 비점막만의 문제로 볼 것이 아니다”며 “호흡기를 총괄하는 폐기능 및 몸 전체의 면역력과 연결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원인에 따라 폐의 기능을 비롯해서 호흡기면역력을 높여주고 코점막을 튼튼하게 해줄 수 있는 한약치료 진행한다”며 “이와 더불어 알레르기 원인물질이 되는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곰팡이 등의 노출을 피할 수 있도록 개인위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박 원장은 “실내환기를 통해 알레르기 유발물질도 없애고 침구류 등의 일광소독을 해주는 것이 좋다”며 “면역력을 높여줄 수 있는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력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메인으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으뜸한의원 블로그
온라인상담 으뜸한의원 블로그 찾아오시는길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