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및예약 [032-681-7770]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동의함.
[원문보기]
  

 

 

HOME > 상담&커뮤니티 > 언론속의 으뜸한의원
작성일 : 2017-11-09 12:48:54
 
[내외뉴스통신] 지속되는 소화불량, 검사는 이상무? '담적병' 의심해야…
 글쓴이 : 부천으뜸한의원 (211.♡.42.164)
조회 : 648  

▲사진제공=부천으뜸한의원 박지영 원장

 

[서울=내외뉴스통신] 박수진 기자 = 전체 인구의 25%이상에서 발생한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소화불량은 일반적인 질환이라 할 수 있다. 소화불량의 원인은 잘못된 식습관, 위장질환, 위염, 역류성식도염, 스트레스 등으로 다양하다.

 

소화불량을 겪는 경우 속에서 더부룩함이 반복되고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미식거리는 등 여러 불편한 증상이 반복된다. 소화불량의 원인과 증상 개선을 위해 위대장내시경, 복부CT촬영, 초음파 검사 등을 해볼 수 있는데 검사상 이상이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면 한의학적으로는 ‘담적병’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담적병(痰積病)이란 위장 외부 근육층에 노폐물과 담이 쌓여 굳어지면서 위장의 기능이 저하되고 운동기능을 방해해 나타나는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속쓰림, 복통, 설사 등 위장 증상과 집중력 저하, 수면장애, 어지러움증 등 다양한 전신증상을 동반하는 것을 일컫는 현대한의학 용어이다.

 

부천으뜸한의원 박지영 원장(한의학박사)은 “담적병은 소화불량같은 위장장애 뿐 아니라,  담적 독소가 지속적으로 쌓일 경우 잦은 두통과 어지러움증, 만성피로, 생리통, 생리불순 같은 전신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초기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부천 으뜸한의원 박지영 원장(한의학박사)가 말하는 자가진단 방법이다.

 

담적병 증상은 소화기 증상과 신경계증상, 순환계증상으로 구분해 진단할 수 있다.

 

먼저 대표적인 소화기 증상으로는 △명치와 배꼽 사이가 더부룩하고 덩어리처럼 딱딱한 것이 만져진다 △속이 자주 메슥거리고 울렁거린다 △트림이 수시로 나고 가스가 자주 찬다 △설사와 변비 등이 반복된다.

 

신경계 증상은 △머리가 무겁고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이 잦다 △어지러움을 자주 느낀다 △가슴이 답답하면서 심장이 두근거린다 △불면증상이 나타난다.

 

순환계 증상으로 △신장기능은 정상인데 얼굴이나 손발이 잘 붓는다 △등이나 어깨, 옆구리가 자주 결리고 뻐근하다 △항상 몸이 무겁고 피곤하다.

 

이러한 증상 중 5개 이상이 자신에게 해당된다면 담적병을 의심해 보고 한의원을 찾아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박지영 원장은 “담적병은 위와 장 외벽에 쌓여 있는 독소인 담적을  배출하는 개인별 맞춤 한약을 처방하며 위장의 운동을 도와줄 수 있는 온열치료, 침치료를 병행하여 담적병을 치료한다”고 전했다.

 

또한 박원장은 “담적병은 치료도 중요하지만 평소, 식사시간은 30분이상으로 넉넉하게 잡고 천천히 먹으며, 하루 30분이상의 유산소운동을 하고 저녁식사후 바로 잠자리에 들지 않는 등의 생활습관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nbnnews01@nbnnews.co.kr


 
      
 



 
 
메인으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으뜸한의원 블로그
온라인상담 으뜸한의원 블로그 찾아오시는길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