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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09-19 15:08:29
 
[내외경제TV]'수험생 집중력 높이는 방법, 총명탕' 체질에 맞게 복용해야
 글쓴이 : 부천으뜸한의원 (183.♡.75.90)
조회 : 597  

[서울=내외경제TV] 이수정 기자 = 2018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가 시작됐다. 어느 때보다도 집중력이 필요한 시기지만 수험생들은 심리적 부담을 느낄 뿐 아니라 무더운 여름을 거치면서 체력적으로도 많이 지쳐있다.
 
과도한 긴장감과 환절기의 큰 일교차는 체력감소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수험생은 마지막 스퍼트를 위해 균형 잡힌 식단과 영영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시험을 앞두고 과도한 긴장감을 이겨내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조선시대 과거를 앞둔 선비들은 총명탕을 복용하곤 했다. 총명탕은 주로 학습 및 기억에 도움을 주려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한약처방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부천 으뜸한의원 박지영(한의학박사) 원장은 "총명탕이 학습과 기억력을 유의미하게 회복시킨다고 보고된 바 있다"면서 "하지만 진찰도 없이 검증되지 않는 건강식품을 복용하는 것은 자칫 건강을 잃고 오히려 수능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박 원장에 따르면, 총명탕에는 백복신, 원지, 석창포 등 머리를 맑게 하는 약재가 사용되는데, 이들 약재는 몸이 찬 기운인지 더운 기운인지, 어떤 체질인지에 따라 맞춤 처방해야 효능이 제대로 발휘된다. 이들 약재의 성분은 안정감과 만족감, 행복감을 주는 뇌 속 신경 물질인 도파민과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켜 심신의 불안을 해소하고 체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기운이 딸리고 집중력 저하 정도가 심하다면 총명탕과 함께 침치료도 도움이 된다. 기혈 순환을 도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어 집중력을 높여주고, 기력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 박 원장의 설명이다.
 
이어 "수능이나 공무원시험 등의 중요한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은, 며칠 전에 평소 복용하지 않는 약을 갑자기 복용했을 때에는 본인 체질에 맞지 않아 시험을 망치는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최소 2~3주 이전부터 미리 복용해보고 본인에게 잘 맞는지 확인을 거쳐야한다."고 강조했다.
 
cjs1210@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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