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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04-18 14:36:23
 
[디트뉴스24] 소화불량 동반된 어지럼증, ‘담적병’ 의심해야
 글쓴이 : 부천으뜸한의원 (183.♡.75.90)
조회 :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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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시내버스 운전을 하는 최 모씨(57세)는 최근 식사 후 소화불량이 계속되다 급기야 어지럼증까지 심해져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내시경, CT등의 검사에서도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운동하라는 말만 들을 수 있었다. 이에 최 씨는 식사량을 줄이고 식사 후 되도록 가벼운 운동을 한 후 운전을 하는 습관도 들였지만, 좀처럼 어지럼증이 해소되지 않았다. 결국 한의원을 찾은 그는 ‘담적병’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으며 증세가 호전되고 있다.

현대 한의학에서는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 인스턴트 음식의 잦은 섭취 등으로 인해 위장 외벽에 노폐물이 쌓여 위장이 딱딱하게 굳어서 위장의 움직임이 떨어져 나타나는 만성 위장질환 및 각종 신체증후군을 ‘담적병’이라고 진단한다. 위장 외벽의 문제로 위내시경, 복부CT, 복부초음파 등의 검사에서는 일상적인 위염, 역류성식도염 외에는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부천 으뜸한의원 박지영(한의학박사) 원장은 “위장 외벽에 노폐물인 담음이 쌓여 담적병이 유발된 경우 그 독소로 인해 위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서 소화 과정에 문제를 겪게 되는데 더부룩함, 메스꺼움, 명치통증, 답답함, 위산역류, 속 쓰림 등의 위장장애 증상 외에도 어지럼증, 두통, 만성피로, 안구건조증, 피부트러블, 건망증, 기억력저하, 인지기능저하, 근육통 등 전신증상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담적병은 어떻게 치료하는 것이 좋을까? 박지영 원장은 “위장 외벽에 쌓여있는 담적 독소를 제거하고 위장의 움직임을 높여줄 수 있는 한약처방과 뜸, 침치료 등을 통해 담적병을 근본치료 할 수 있다. 위장은 매일 음식물을 섭취하고 소화 작용을 하는 기관인 만큼 담적병 증상이 의심된다면 방치하지 말고 즉시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전했다.

한편, 담적병은 치료뿐 아니라 평소 생활관리도 중요한데,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기, 적정량 섭취하기, 매일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하기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임기영 기자 2017.04.18 13: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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