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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8-07 11:44:56
 
[리빙] 생리통, 한 달에 한번이라고 무조건 참았다간…
 글쓴이 : 부천으뜸한의원 (183.♡.10.182)
조회 : 1,827  
   http://sports.hankooki.com/lpage/life/201301/sp20130124112829109540.ht [604]

생리통은 가임기 여성의 약 50%가량이 겪는 흔한 부인과적 질환이다.
생리통은 골반 내 특이한 질환 없이 생리 시에 주기적인 통증을 보이는 것으로 주로 10~20대에 많고, 출산이전에 많이 나타난다.

출산 이후에도 지속이 되면, 초음파 등의 진단을 통해 기저질환이 없으면 한의원에서 자궁을 따뜻하게 해주도록 치료받는 것이 좋다.
생리통은 개인 체질과 체형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하복부가 뻐근하게 아파오거나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 허리의 뻐근함, 허벅지 저림, 두통, 심지어는 속이 메스껍고 멀미를 할 것 같은 증상이 있다.
또한 이로 인해 생리 때마다 입주변에 뾰루지가 나거나 얼굴색이 거무튀튀해지고 정서적인 불안이나 짜증을 호소하는 여성도 많다.
한의학에서는 △자궁과 난소주변의 하복부가 차가워 어혈, 습담이 뭉치는 ‘한습저체증’ △스트레스가 증가해 생기는 ‘간기울결증’ △선천적으로 몸이 허약하거나 수술후유증이나 중병을 앓아 기혈이 허약해진 후 오는 ‘기혈허약증’으로 분류할 수 있다.
박지영 으뜸한의원(부천) 원장은 “생리통은 정확한 진맥진찰을 통해 그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며 “근본적인 원인을 한약복용과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뜸 치료 등을 통해 제때 치료해주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상시에도 아랫배는 늘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며 “차가운 음식 등은 멀리하는 것이 좋으며, 요가나 스트레칭 등을 통해 정서적 긴장을 완화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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