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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03-29 18:54:45
 
쓰리고 아프던 위장...
 글쓴이 : 김명호 (121.♡.29.13)
조회 : 550  

부모님 닮았는지. 항상 소화가 잘 안됐어요...
부모님도 어릴때부터 소화가 잘 안되고 그랬다고. 항상 음식 먹을때 잘먹으로 하셨죠.
회사 입사하고 나서 1년정도 지났는데. 첨에는 많이 속이 쓰리고 그래서,
끼니 잘 거르고 그래서인지. 또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니까 신경성인지 그랬어요.
한번은 진짜 일어나지 못하게 아파서. 병원 가서 검사도 하고. 약도 먹고 했었어요. ㅜㅜ.
좀 좋아지고 괜찮았는데. 이번에 또 안좋아지더라구요
겁도 나고. 이게 뭐 진짜 어디 안좋나 싶었죠.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유명하다고 해서 으뜸한의원 찾았네요
알아보니까 또 한약 먹고 좋아졌다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았어요.
일단 제가 역류성 식도염이라는 것도. 처음알았어요.
좀 위장기관이 약하다는 건 알았지만. 진짜 좀 체질적으로 그래서 더 주의해야할게. 많다고 들었어요.
한달 넘게 약 먹고. 다니면서 요즘에는 답답함 같은데 많이 좋아졌어요.
전엔 소화 안되면 막 답답하고. 그런 느낌 심했거든요
요즘엔 그런게 좀 없고. 속 쓰리다고 하잖아요. 그것도 덜해요.
좀만더 꾸준하게 약 먹으면서. 건강 관리좀 해봐야겠어요.
요즘은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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